지난 글에서 빈 창 하나를 띄웠습니다. 이번엔 그 빈 창에 첫 화면을 그렸습니다. 사용자가 시간순이를 켜고 가장 먼저 마주하는 화면 - 사진 폴더를 건네는 자리입니다.폴더를 받는 두 가지 길폴더를 받는 방법은 두 가지로 잡았습니다. 끌어다 놓기(드래그 앤 드롭)와, 버튼을 눌러 고르기. 드래그가 익숙한 사람은 탐색기에서 폴더를 그냥 끌어다 놓고, 아닌 사람은 버튼을 눌러 폴더를 고르면 됩니다. 한 화면에서 둘 다 자연스럽게 처리되도록 했습니다.둘 다 Tauri가 표준으로 제공하는 기능이었습니다. 드래그 앤 드롭은 창에 떨어진 경로를 그대로 이벤트로 받고, 폴더 선택 창은 플러그인 하나를 붙이면 운영체제의 기본 폴더 선택 창이 뜹니다. 두 경로 모두 결국 "폴더 경로 문자열 하나"를 얻는 거라, 받은 다음..